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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장바구니 꼭 챙기세요! Q&A로 알아보는 1회용 비닐봉투 사용금지 게시판 상세보기 :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첨부파일, 내용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제목 4월부터 장바구니 꼭 챙기세요! Q&A로 알아보는 1회용 비닐봉투 사용금지
작성자 홍보담당관 등록일 2019-04-04 조회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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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품,

사용하기엔 편리하지만 지구 환경에 심각한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일회용품이 썩는데 우유팩은 5년, 나무젓가락은 20년, 일회용 비닐봉투는 500년 이상, 플라스틱병은 500년 이상 걸린다고 해요.

우리가 무심코 쓰고 버리는 일회용품은 이산화단소 배출을 늘려

우리가 살아갈 소중한 삶의 터전을 훼손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의 훼손을 막고자

플라스틱 안쓰기 운동, 카페 1회용 컵 사용 금지 등 다양한 규제와 사회적 동참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지난 1월 1일부터 3월말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4월 1일부터 전국 대형마트, 백화점, 복합상점가(쇼핑몰), 대형 잡화점(슈퍼마켓)에서는 1회용 비닐봉투 사용이 금지 단속이 시행됩니다.

1회용 비닐봉투 사용금지, Q&A로 함께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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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규모점포 및 슈퍼마켓에 입점한 모든 업체는 규제대상이 되어 1회용 봉투 및 쇼핑백 사용이 금지됩니다.

   - 임대, 판촉, 수수료업체, 면적 등의 조건과 관계없이 모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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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규 위반 시 입점 업체와 관리 주체 중 관리 및 운영 주체에게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 과태료 부과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 8]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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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선·정육·채소 등도 이미 트레이 등에 포장된 제품을 담는 것은 원칙적으로 금지합니다.

[속비닐 사용이 가능한 경우]

1.  포장 시 수분이 필수로 함유되거나 액체가 누수 될 수 있는 제품(어패류, 두부, 정육 등) 등

2. 아이스크림 등 상온에서 수분이 발생하고 내용물이 녹을 우려가 큰 제품


[속비닐 사용이 불가한 경우]

1. 온도의 차이로 인해 생기는 단순 수분의 경우

2. 겉면에 수분이 없더라도 포장이 되지 않은 1차 식품(벌크로 판매하는 과일, 흙 묻은 채소 등)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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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포장된 여러 품목을 담기 위한 1회용 봉투 및 쇼핑백의 사용은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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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에 제공될 목적으로 제작·배포된 제품으로 사용이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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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규모점포 내 입점한 경우 대규모점포와 동일 규제를 적용받아 1회용 봉투 및 쇼핑백 사용이 금지됩니다.

   다만, 와인용 쇼핑백 중 상자 형태의 경우 포장으로 간주되어 사용이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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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을 개별 포장하지않고 벌크로 판매하는 경우 속비닐 사용이 가능하며,

  제과점 빵 포장처럼 비닐봉지에 담아서 끝을 테이 프로 붙여서 제공하는 경우 포장으로 간주되어 사용이 가능합니다.





됩니다. 다만, 와인용 쇼핑백 중 상자 형태의 경우 포장으로 간주되어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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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9-04-13 15:18